하도 글질을 안 하니 이거 원
회장님의 의견을 뒤따라 갑자기 등장한 '창조성의 강요'에 관한 생각
(오호라, '깊이에의 강요' 비슷한 제목이구나)

봉사활동 하다가 떠오른 노인, 노화에 대한 생각
(이거 펜으로 메모해 놓은 거 집안 스피커 위에 올려놨음)


그리고...


에잇 결국 잊어버렸다!!!

하여튼 일단 위에 적은 두 가지라도 안 까먹고 글을 써 놔야지.



왜냐구? 왜 왜냐고 묻는데?
CozyrooM.
 
by CozyrooM | 2007/03/27 12:52 | 3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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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유레카 at 2007/03/30 08:46
글질 좀 하세요 ㅋㅋㅋ너무 뜸하쟎씁~~~
Commented by pure.... at 2007/06/08 14:24
백만년만에 코지룸님의 글을 봅니다. 예전의 그 날카로우면서도 따뜻한 시선들 느끼고 싶어서 왔는데... 좀 더 왕성한 활동 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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