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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렬한 회의 끝, 비데 변좌 따뜻한 화장실.
(부우우웅 - 휴대폰) "예, CozyrooM입니다." "아 예, 꽃배달인데요. 회사 정문 앞에 와 있습니다." "헉, 예... 제가 지금... 좀... 5분만 기다려 주세요." 무진장 예쁜, 묵직한 꽃바구니. (사진을 못 찍으니 이거 원) 정문 앞 낯모르는 여사원들, "우와... 나도 받았으면 좋겠다~" "... 그게 아니라 줄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이거지?" 얼굴 발그레, 사무실로 귀환. 메일로 와 있다. 제목은 <꼭 오늘만 날은 아니지마는...> 첨부파일 그림 하나. ![]() 앞으로도 계속 사랑해 주세요 ^^ Cozy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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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 table ejnms popinjay jini3636 유레카의 작은 이야기 길치가 만드는 마음의 지도 Paper Street Soap C.. 애자일 이야기 acro's... Woony Tunes 최근 등록된 덧글
나두 plunge를 떠올렸음..
by orfeo at 05/28 와우~~~넘 늦게 감사.. by 신경호 at 05/23 놓친 35년... 너무 멋있.. by 멋쟁이 성환 at 04/15 정말 감사합니다! 궁금.. by 나그네 at 04/08 세한아 결혼소식도 모르.. by veille at 03/28 헉... 진짜 뒤늦게. 축.. by pop. at 03/26 아 놔 형님 넘 염장아니셈?? .. by acro™ at 02/16 이래저래 축하할 시기를.. by A-Typical at 02/14 헛, 어느 틈에? 뒤늦게.. by 솔모리 at 01/11 가고 싶었으나 몰랐기때.. by acro™ at 12/27 라이프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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