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격렬한 회의 끝, 비데 변좌 따뜻한 화장실.
(부우우웅 - 휴대폰) "예, CozyrooM입니다." "아 예, 꽃배달인데요. 회사 정문 앞에 와 있습니다." "헉, 예... 제가 지금... 좀... 5분만 기다려 주세요." 무진장 예쁜, 묵직한 꽃바구니. (사진을 못 찍으니 이거 원) 정문 앞 낯모르는 여사원들, "우와... 나도 받았으면 좋겠다~" "... 그게 아니라 줄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이거지?" 얼굴 발그레, 사무실로 귀환. 메일로 와 있다. 제목은 <꼭 오늘만 날은 아니지마는...> 첨부파일 그림 하나. ![]() 앞으로도 계속 사랑해 주세요 ^^ CozyrooM.
|
카테고리
이전블로그
이글루링크
정숙지대
white table ejnms popinjay jini3636 유레카의 작은 이야기 길치가 만드는 마음의 지도 Paper Street Soap C.. 애자일 이야기 acro's... Woony Tunes 최근 등록된 덧글
바닥임에 분명합니다!!
..
by 성화니 at 11/05 어익후.. 형님 많이 바.. by acro™ at 10/29 저도 원문을 찾으려고 .. by ipuris at 10/17 저는 장소불문이네요 12.. by 자유로운자 at 08/29 어쩔수 없는 폭력이란게.. by 격세지감 at 08/07 생존권을 보장하기 위해.. by 소쿠리 at 08/07 '재테크 전략'에 더 빨리.. by acro™ at 08/06 쿠쿠리... 동남아시아.. by CozyrooM at 07/14 전 묘하게 쿠쿠리라는 .. by 라쿤J at 07/13 서동요때 조현재등의 연.. by 天時流 at 07/08 라이프로그
포토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