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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있어 블로그에 붙어 있던 촛불은 일종의 '비망(非忘)의 증거'였다. 나는 역사 속에서 (그리고 내 시야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잊지 않거나 설령 잊더라도 최대한 잊지 않으려고 노력할 것이라는 선언, 그리고 지금의 모든 현실은 내가 (혹은 당신이) 내린 어리석거나 혹은 현명한 선택들에 의해 주어진 것이라는 선언이었다. ![]() 물러나고, 물러나고, 물러나고... 이게 최소한이라는 생각이 든다. Cozy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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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 table ejnms popinjay jini3636 유레카의 작은 이야기 길치가 만드는 마음의 지도 Paper Street Soap C.. 애자일 이야기 acro's... Woony Tunes 최근 등록된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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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op at 12/05 분명 너무너무너무너무 .. by 숙삼 at 11/26 전 이게 가위눌림인지 먼.. by 가위왕 at 11/18 바닥임에 분명합니다!! .. by 성화니 at 11/05 어익후.. 형님 많이 바.. by acro™ at 10/29 저도 원문을 찾으려고 .. by ipuris at 10/17 저는 장소불문이네요 12.. by 자유로운자 at 08/29 어쩔수 없는 폭력이란게.. by 격세지감 at 08/07 생존권을 보장하기 위해.. by 소쿠리 at 08/07 '재테크 전략'에 더 빨리.. by acro™ at 08/06 라이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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