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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6 말에 박혀 버린 인식, 그 비뚤고 구차한 모습.
2007/03/03 가슴이 조용히 무너지는 느낌에 대해. [1]
2006/12/23 알고 나면 조심스러운 포즈 이야기 짤막.
2006/09/14 가두지 마... [5]
2006/09/09 성별정정에 대한 대법원의 결정, 그리고 그 뒤의 고민. [3]
2006/09/01 사랑이란 게 [2]
2006/07/30 할머니가 아프시다.
2006/06/27 하찌와 TJ, <장사하자>에 얽힌 CozyrooM식 생각 정리. [1]
2006/03/28 사람을 사랑할 것인가, 개를 사랑할 것인가, 생명을 사랑할 것인가 [2]
2006/03/26 질서라는 것은 말로 되는 것이 아닌 듯 합니다. [3]
2006/02/16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을(은?) 것처럼 - 잘못된 인용과 70년대식 달콤함 [7]
2006/01/27 지옥의 회상, 지옥의 분석, 지옥의 이해 - 인간, 위대한 캐츠비 [3]
2006/01/22 "나처럼 재수 없는 사람이 또 있을까."
2006/01/18 이상하게도, 아주 좋아하는 맛집이 보수를 하거나 자리를 옮기면
2006/01/04 힘든 일들 속에 손 잡기. [2]
2005/12/03 어린 시절을 지배했던 책 이야기.
2005/12/03 화이트 밸런스와 관점에 대한 잡생각. [2]
2005/09/21 나. 아직은 인지부조화의 연속. [5]
2005/09/20 [펌] 진화 생물학 입문 #4/4 [1]
2005/09/20 [펌] 진화 생물학 입문 #3/4
2005/09/20 [펌] 진화 생물학 입문 #2/4
2005/09/20 [펌] 진화 생물학 입문 #1/4
2005/09/08 [자아비판] Change the Life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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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zyrooM's cozy room by Cozy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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